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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꿈스퀘어 혁신벤처센터 스타트업의 메카로

작성일
2012-12-26
작성자
이은별
조회
5349

누리꿈스퀘어 혁신벤처센터 스타트업의 메카로

- 개소 2년 만에 스타트업 지원 시설로서의 성공 사례 창출 -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수용, NIPA)의 ‘혁신벤처센터’가 운영 2년만에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메카로 자리 잡음

 

ㅇ 센터에 입주한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 비율이 85%에 이르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20억원에 이르는 투자 유치에 성공하거나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고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센터의 지원을 받는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혁신벤처센터’는 IT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로 NIPA2011년 3월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설치한 인큐베이팅 시설임

 

□ 센터의 오픈과 함께 예비창업자로 입주 한 박병열 대표는 이후 센터의 도움으로 농수산물 직거래 서비스 기업인 (주)헬로네이처를 창업하였음

 

ㅇ 이후 올 10월에는 국내 대표적인 IT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인 패스트트랙아시아가 세 번째로 투자한 기업으로 성장 했음

 

ㅇ (주)위인터렉티브(대표 임현수) 등 5개 사는 정부로부터 약 14억원에 이르는 과제를 지원받았으며, (주)원(대표 박정철)은 ‘모바일창업코리아 2012’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음

 

ㅇ 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의 이 같은 성장은 센터 이용 수요를 자극해 최초 10개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에 40명이었던 근무자가 졸업 기업을 제외하고도 현재 14개 기업, 70명으로 늘었음

 

□ 센터와 입주 기업들의 이와 같은 성공은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주기별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임

 

ㅇ 벤처기업인, 투자자, 전문 컨설턴트로 팀을 꾸려 입주기업들에게 각 성장 주기에 따라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한 준 것이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ㅇ 또한 센터는 입주 기업들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과 특허확보에 필요한 비용들도 적시에 지원해 준 것도 유효했음

 

□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NIPA의 한왕수 누리꿈스퀘어팀장은 “지난 2년간 센터의 운영은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하면서, “내년에는 국내외 홍보채널을 구축하여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넓힐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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