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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작성자 : 이혁준 작성일 : 조회 : 883
내용 제8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 10.29(금)~10.30(일), 대상 *한망*팀 등 15개팀 수상 -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이 주최한 SW개발 경진대회인 ‘제8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가 10월 29일(금)부터 10월 31일(일)까지 전국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개최했다.

□ SW융합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 선도를 주제로 개최된 본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NIPA가 주최하고 SW융합클러스터가 주관하는 대회이다. 총 11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총 31개팀(123명)이 참여하였으며, 전국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랜선으로 연결, 참여가능토록 화상회의·메타버스 플랫폼(SW융합기술) 등을 활용하여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 지원지역(11개소) : 강원, 경남, 경북, 부산, 울산, 인천, 전북, 충남, 충북, 대구, 대전

□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모임이 어려운 시기라하더라도 미래 SW인재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단절되지 않도록 전원이 모여서 개발하던 방식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지역별 예선을 통하여 본선 인원을 사전 선발하고, 행사 당일 지역별 3팀 이내로 구성, 방역지침을 준수하에 지역별 지정 장소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생중계 방식을 시도하였다.

□ 대회 1일차 특강시간에는 청년들의 가슴을 울리는 열정이야기로 유명한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의 저자(김태원)로부터 “뉴노멀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ㅇ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인 시대적 흐름 속에서 ‘변화’를 맞이하는 방법과 그 변화가 이끌어내는 의미를 생각할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ㅇ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적·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 사례(클릭없이 10초만에 음식 주문이 가능한 도미노피자 앱 등)를 소개하며, 디지털 전환에 시대에 기술과 접목한 혁신의 이해를 높혔고,

ㅇ 미래의 SW인재들에게 문제해결에 있어 진정성과 창의력,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도전하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기술과 아이디어로 더 많은 시간을 돌려줄 수 있을지를 먼저 고민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더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 대회 2일차에는 밤샘 개발과 랜선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무박 3일간의 아이디어의 SW개발시간이 종료되고, 온라인에서 심사위원들과 만나서 팀별 발표 시간을 가졌다.

ㅇ 특히, 레크레이션 및 시상식 등을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Metaverse)기술을 활용하여 진행하여, 넷플릭스 인기작 ‘오징어 게임’속 등장한 놀이 등 각종 이벤트를 즐기고,

ㅇ 시상식 또한 시·수상자의 아바타를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상팀들의 수상소감도 즉석에서 연결하여 모두가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등, 11개 지역 각지의 참여자들이 가상의 공간에서는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였다.

ㅇ 대회 본부에서는 개막식, 이벤트, 시상식 등 전국 11개 대회장을 연결․진행하고 네이버TV와 유튜브(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제8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대회)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관련 컨텐츠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마라톤의 상징적인 숫자 42.195Km의 의미인 시간이 지나고 SW아이디어 대장정이 마무리되고, 발표를 통해 공개된 참가팀들의 결과물에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다수 등장하였다.

ㅇ 발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 후 총 15개의 팀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 등 15개의 상장과 5,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ㅇ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 3팀은 자유과제 부문의 “한망”팀(블록체인 기반 맞춤형 전력거래 플랫폼), 지정과제 1 “라이브”팀(실시간 체온측정이 가능한 스마트패치 형태의 체온계 라이템(LIVE-T)), 지정과제2는 “S3”팀(스마트 감독관 : 딥러닝 기반 제조현장 안전감독 SW)이 차지하게 되었으며,

ㅇ 얼굴인식을 통한 뇌졸중 판별 어플리케이션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SW융합기술을 접목한 우수상 12팀을 선발하여 3일간의 노력과 노고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대회를 주최한 김창용 NIPA 원장은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끝까지 완주해 준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참가자들의 무박 3일간의 멋진 도전을 응원한다”며, “이 도전을 시작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에 SW융합 기술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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